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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백병원 부산백병원, 2020년 경자년(庚子年) 신년교례식 개최
등록일
2020.01.06
조회수
271

사진

부산백병원, 2020년 경자년(庚子年) 신년교례식 개최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이연재)이 1월 3일(금) 의과대학 1층 강당에서 2020년도 신년교례식과 다과회를 통해 새해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학교법인 인제학원 이순형 이사장, 인제대학교 전민현 총장, 백중앙의료원 오상훈 부의료원장, 의과대학 최석진 학장, 부산백병원 이연재 원장, 학교법인 인제학원 백대욱 재단본부장 등 내·외빈을 비롯하여 교직원 2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순형 이사장은 ▲이원식 임상시험센터장(혈액종양내과) ▲양재욱 안과T2B기반구축센터장, 개방형실험실구축센터장(안과) ▲김영훈 장기이식센터소장(신장내과) ▲박요한 장기이식센터간사(외과)에게 보직발령장을 수여하였으며, 이연재 원장은 2019년도 하반기 친절·모범직원 12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이순형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9년은 급변하는 정치, 경제, 사회 환경으로 다사다난했다. 의료계 역시 정부의 보장성 강화 정책과 주52시간제 등 수많은 이슈들로 분주한 한 해를 보냈다.” 라며 “부산백병원은 병상수 회복과 연구중심병원으로의 발판을 마련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부산·경남지역 최고의 대학병원이자 상급종합병원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전문 진료 및 협진체계를 강화하여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서의 명예를 계승·발전시킬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연재 원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어렵고 힘든 일을 많이 이겨냈다. 미래의생명센터 건립과 병동 리모델링 등 교직원 모두의 화합과 헌신으로 우리는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인술로 세상을 구한다는 인술제세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직원들의 동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경자년 새해에도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