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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소화기·내시경 진료 강화” 소화기내과 전문의 최범근 교수 영입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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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소화기·내시경 진료 강화” 소화기내과 전문의 최범근 교수 영입 

- 식도·위·대장 질환 및 내시경 진료 전문, 소화기암 조기 진단 확대

- 서울대병원·세브란스 등 주요 대학병원 수련, 풍부한 임상 경험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병원장 최원주)이 소화기·내시경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소화기내과 최범근 교수를 영입했다.


일산백병원은 최범근 교수가 최근 부임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범근 교수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으며, 신촌세브란스병원과 가톨릭중앙의료원, 서울대학교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에서 수련의 및 전문의 과정을 거치며 다양한 소화기 질환 환자를 진료해 온 전문가다.


앞으로 최범근 교수는 ▲소화기 질환 ▲내시경 검사 및 치료 ▲식도 질환 ▲위·대장 질환 등 전반적인 소화기 분야를 중심으로 진료할 예정이다. 특히 위암, 대장암 등 소화기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에 중점을 두고, 경미한 소화불량부터 입원 치료가 필요한 중증 질환까지 폭넓은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범근 교수는 “소화기 질환은 환자가 질병을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에 따라 치료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며 “내시경을 포함한 정확한 진단과 함께 환자와 보호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는 진료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몸이 아플 때 느끼는 불안과 부담을 잘 알고 있는 만큼,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일산백병원 최원주 병원장은 “이번 의료진 영입으로 소화기 및 내시경 진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진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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