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 소개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는 1999년 개원 초기부터 최신 의료영상장비와 국내 최초 의료영상전달시스템(PACS)을 도입한 대학병원 영상의학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양한 질환을 정밀 영상으로 진단하는 핵심 진료과입니다.
13명의 교수진을 중심으로 전공의, 방사선사, 간호사, 행정 인력이 협력하여,
각종 영상검사를 신속·정확하게 시행하고, 수술·치료 계획에 필요한 진단 자료를 제공하는 의료지원의 중심 역할을 담당합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영상장비와 데이터 기반 진단 체계를 갖춘 대학병원 영상의학과로서,
정밀·안전·편의를 동시에 만족하는 진료 환경을 제공합니다.
주요 진료 분야
| 영상 분야 |
주요 진단·검사 |
| 뇌·혈관 영상 |
뇌졸중, 뇌동맥류, 뇌종양, 뇌혈관질환, 혈관조영검사 |
| 흉부·심장 영상 |
폐암·폐질환, 심혈관질환, 흉외상, 관상동맥 CT, 흉부 CT·X-ray |
| 복부·소화기 영상 |
간·담도·췌장·신장·대장 종양, 지방간·간경화, 소화기 질환 영상 |
| 근골격·관절 영상 |
관절염, 골절·외상, 척추질환, 운동기능장애 영상진단 |
| 여성영상·유방영상 |
유방촬영, 유방초음파, 골반질환, 부인과 질환 영상 |
| 핵의학·분자영상 |
암·심장·갑상선·뼈 스캔, PET-CT, 분자영상진단 |
| 수술·환자맞춤 영상 |
수술 전후 이미징, 치료 계획용 3D·기능영상 분석 |
※ 영상의학은 질환의 조기 발견·진단·치료계획 수립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정확한 장비와 전문의의 판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PET-CT 및 핵의학·분자영상 클리닉
- PET-CT: 암·심장질환·신경질환을 대상으로 대사·기능정보를 제공하는 분자영상 장비로, 암의 조기진단, 재발확인, 치료반응평가에 이용됩니다.
- 핵의학: 갑상선, 뼈, 심장, 폐 등 다양한 기관의 기능상태를 평가하는 핵의학 촬영을 통해 조기질환을 파악하고, 치료 전후 변화를 추적합니다.
- 분자영상: 세포·대사 단계에서 일어나는 질환을 정밀히 평가하는 최신 영상기술로, 암·심혈관·신경질환 등의 미래 치료전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고해상도 MRI·CT 클리닉
- 1.5T·고해상도 MRI: 뇌·척추·관절·소화기·유방 등 다양한 부위를 아우르는 고해상도 영상으로, 미세 병변과 기능·구조 변화를 정밀히 평가합니다.
- 320채널 HD CT: 뇌·흉부·복부·혈관·관절 등을 3D·고속으로 촬영해, 뇌졸중·폐질환·혈관질환·골절·외상 등을 빠르게 진단하고, 수술 계획 수립에 활용됩니다.
- 영상분석: 영상데이터의 3D 재구성, 병변지정, 수치화 분석 등을 통해 진단의 정확도와 치료 추적의 객관성을 높입니다.
초음파·혈관영상 클리닉
- 고화질 초음파: 뇌혈관, 뇌혈류, 림프노드, 갑상선, 심장·혈관·임신·유방·소화기 등 다양한 부위의 초음파 검사로, 실시간·비침습적 진단을 제공합니다.
- 혈관촬영(DSA): 뇌혈관, 관상동맥, 대동맥, 말초혈관 등 혈관질환을 정밀히 진단하는 디지털 혈관촬영을 통해, 뇌졸중·혈관금속·혈관변형 등을 정확히 평가합니다.
- 투시·영상검사: 소화기·비뇨기·관절·복부·흉부 검사에 필요한 투시·관절·소화기·비뇨기 영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의 강점
- PACS 기반 디지털병원 선도: 1999년 국내 최초 의료영상전달시스템 도입으로, 일산백병원을 필름 없는 디지털병원으로 만들었으며, 현재까지 국내 의료영상전달시스템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 최첨단 영상장비 보유: PET-CT, 1.5T MRI, 320채널 HD CT, 고화질 초음파, 디지털 혈관촬영기, 디지털 일반촬영장비, 투시·핵의학 촬영장비 등 다양한 영상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세분화된 전문분야: 뇌·흉부·복부·근골격·유방·혈관·핵의학·분자영상 등 세부 전문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 전문의가 각 영상 매체에 대해 최고 수준의 정밀진단을 시행합니다.
- 대형 대학병원 인적·교육 시스템: 13명의 교수진과 전공의, 방사선사, 간호사, 행정인력이 협력하여, 안전한 영상사용·방사선 노출 통제·데이터보호·치료계획 지원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합니다.
- 검색·통신 최적화: 고해상도 영상을 필요 시점에 제공하고, 영상내용·진단소견을 의료진·환자와 효과적으로 공유하는 시스템과 규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진료가 필요합니다
- 건강검진·병원 통합검사에서 이상 수치(암·혈관·뇌질환 위험 등)가 의심될 때
- 복부·흉부·머리·척추·관절·심장·혈관에 통증·이상 발현이 있는 경우
- 암·심장질환·뇌질환·혈관질환 진단·치료전후 검사가 필요한 경우
- 수술·입원·치료계획 수립 전 정밀 영상검사가 필요한 경우
- 유방·갑상선·소화기·소아·신생아의 영상검사가 필요할 때
맺음말
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는 정밀·안전·신속한 영상검사와 진단을 통해,
환자의 질환을 조기에 파악하고, 수술·치료 계획에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대학병원 영상의학과입니다.
국내 최초 디지털영상전달시스템을 보유한 최고 수준의 영상의학 환경과, 세분화된 전문분야 전문의 체계를 바탕으로,
환자의 건강과 의료진의 치료계획에 최선의 도움을 제공하겠습니다.
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 질환 안내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는 PET‑CT, MRI, CT, 초음파, 혈관촬영(DSA), 일반·유방·골밀도·소아영상 등 다양한 영상검사를 통해 암, 뇌질환, 심혈관질환, 뼈·관절질환, 소화기·비뇨기 질환, 유방·갑상선 질환 등 수많은 질환의 조기발견과 정밀진단을 지원합니다.
영상의학은 단순히 “촬영하는 과”가 아니라, 질환의 위치·범위·성격을 정확히 파악해 수술·치료 계획을 세우는 핵심 진료과입니다.
일산백병원은 1999년 국내 최초 의료영상전달시스템(PACS)을 도입한 대학병원으로, 모든 영상과 진단소견을 빠르고 안전하게 교환하며,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단·치료를 제공합니다.
주요 질환 분야 개요
| 질환 분야 |
대표 질환(예시) |
| 암(종양) |
폐암, 간암, 췌암, 대장암, 유방암, 림프종 등 |
| 뇌 및 신경질환 |
뇌졸중, 뇌동맥류, 뇌염, 뇌종양, 뇌출혈 등 |
| 심혈관 및 혈관질환 |
심근경색, 협심증, 심장비대, 동맥경화, 혈전 등 |
| 뼈·관절·척추질환 |
골절, 골다공증, 관절염, 허리질환, 어깨·무릎질환 등 |
| 복부·소화기·비뇨기 질환 |
간질환, 담도질환, 췌장질환, 신장질환, 소화기질환 등 |
| 여성영상·유방·갑상선 질환 |
유방암, 갑상선결절, 갑상선암, 부인과 질환 등 |
| 소아·신생아·기타영상 질환 |
소아 뇌·심장·혈관·소화기·폐질환, 선천성질환 등 |
※ 영상의학은 질환의 조기발견과 정확한 위치·범위 파악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정밀 장비와 전문의의 판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PET‑CT 및 핵의학으로 진단하는 질환
- 암(종양) 전신검사: 폐·간·췌장·대장·유방·뇌·림프 등 전신에 분포하는 암의 위치·전이 여부를 확인하고, 치료전후 변화를 추적합니다.
- 심혈관계 질환: 심장근육의 혈류·기능을 평가해 심근경색, 심장비대, 관상동맥질환 등을 조기 발견합니다.
- 뇌신경질환: 뇌 기능과 대사를 평가해 뇌졸중 후유증, 치매, 뇌전증, 뇌종양 등을 정밀진단합니다.
- 갑상선·뼈 질환: 갑상선 기능 이상, 갑상선결절·암, 뼈 대사 이상, 골질환 등을 정확히 파악합니다.
MRI로 진단하는 질환
- 뇌질환: 뇌졸중, 뇌동맥류, 뇌출혈, 뇌종양, 뇌염, 뇌척수염 등 뇌와 척수질환을 비침습적으로 정밀 진단합니다.
- 척추·관절질환: 허리·목디스크, 척추압박골절, 퇴행성관절염, 인대손상, 운동기능장애 등을 평가합니다.
- 유방·복부·조직질환: 유방암, 간·담도·췌장·신장·전립선 등 조직의 미세 구조를 분석해 종양·염증 여부를 확인합니다.
- 심장·혈관질환: 심장기능·혈관 상태를 평가해 심장비대, 심장근육질환, 혈관변형 등을 진단합니다.
CT로 진단하는 질환
- 뇌질환: 뇌졸중, 뇌출혈, 뇌동맥류, 뇌종양, 뇌염 등 급성·만성 뇌질환을 빠르게 진단합니다.
- 폐질환: 폐암, 폐렴, 결핵, 만성폐질환, 흉부외상 등을 정밀 촬영·평가합니다.
- 복부·골절·혈관질환: 간·담도·췌장·신장·대장 종양, 지방간·간경변, 골절·외상, 혈관질환(혈전, 혈관변형) 등을 정확히 파악합니다.
- 수술전후 영상: 수술 전후 종양·혈관·뼈·조직의 변화를 3D로 평가해 수술 계획 및 치료 효과를 추적합니다.
초음파로 진단하는 질환
- 갑상선질환: 갑상선결절, 갑상선염, 갑상선암 등을 비침습적으로 평가합니다.
- 심장·혈관질환: 심장혈류, 혈관 혈류, 혈전, 혈관변형 등을 실시간으로 평가합니다.
- 유방질환: 유방결절, 낭종, 종양 등을 비침습적으로 평가하며, 유방암 조기검사에 활용됩니다.
- 임신·소화기·비뇨기 질환: 태아·자궁·난소·간·담도·췌장·신장·방광·전립선 등 장기 질환을 실시간으로 평가합니다.
혈관촬영(DSA)으로 진단하는 질환
- 뇌혈관질환: 뇌졸중, 뇌동맥류, 뇌혈관경화, 혈전, 혈관변형 등을 정밀 촬영합니다.
- 심혈관질환: 관상동맥질환,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혈관변형 등을 평가합니다.
- 대동맥·말초혈관질환: 대동맥류, 대동맥박리, 동맥경화, 혈전, 혈관inant, 동정맥단락(AVM) 등을 정밀 진단합니다.
- 소화기·비뇨기 혈관질환: 간·복부·비뇨기계 혈관질환, 혈관법, 혈관변형 등을 평가합니다.
일반·유방·골밀도영상으로 진단하는 질환
- 유방영상(유방암): 유방촬영·초음파·MRI로 유방암, 낭종, 기타 유방질환을 조기 진단합니다.
- 골밀도 영상: 골다공증, 뼈 강도 저하, 뼈 질환을 평가해 골절 위험을 예측합니다.
- 일반·흉부·관절·소화기영상: 폐·골절·관절염·탈골·관절손상·소화기외상 등을 평가합니다.
- 소아·신생아영상: 소아 뇌·심장·혈관·소화기·폐질환, 선천성질환, 외상 등을 평가합니다.
영상의학과가 담당하는 질환의 특징
- 조기발견: 암·뇌질환·혈관질환·뼈질환 등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 정밀 위치·범위 평가: 종양·혈관·뼈·조직의 위치·크기·주변여부를 정확히 파악해 수술·방사선·약물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 비침습·안전: 대부분의 영상검사는 비침습적이며,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한 대학병원 수준의 안전관리가 시행됩니다.
- 통합·연계: 암센터, 심장혈관센터, 뇌신경센터 등과 연계한 통합 진단으로, 단일질환뿐 아니라 복합질환을 평가합니다.
- PACS·디지털영상: 국내 최초 의료영상전달시스템(PACS)을 통해, 검사 결과를 신속·안전하게 교환하고, 환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영상진단이 권장되는 경우
- 건강검진·이전 검사에서 암, 혈관질환, 뇌질환, 뼈·관절 이상이 의심되는 경우
- 복부·흉부·머리·척추·관절·심장·혈관에 통증·이상 발현이 있는 경우
- 암·심장질환·뇌질환·혈관질환 진단·치료전후 검사가 필요한 경우
- 수술·입원·치료계획 수립 전 정밀 영상검사가 필요한 경우
- 유방·갑상선·소화기·소아·신생아의 영상검사가 의학적으로 필요할 때
맺음말
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는 PET‑CT, MRI, CT, 초음파, 혈관촬영, 일반·유방·골밀도·소아영상 등 다양한 영상검사를 통해 암·뇌질환·심혈관질환·뼈·관절질환·소화기·유방·갑상선 질환 등 수많은 질환의 조기발견과 정밀진단을 지원합니다.
정밀 장비와 대학병원 수준의 전문의 체계를 바탕으로, 환자 분께 안전하고 정확한 진단 정보를 제공해, 수술·치료 계획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 검사 안내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는 PET‑CT, MRI, CT, 초음파, 혈관촬영(DSA), 일반·유방·투시·핵의학 촬영 등 다양한 영상검사를 통해 질환의 조기 발견과 정밀 진단을 돕는 핵심 진료과입니다.
각 검사 종류별 특징, 준비과정, 안전·주의사항을 안내해드리며, 환자 분께서 검사 전·후에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1999년 국내 최초 의료영상전달시스템(PACS)을 도입한 일산백병원은 검사 결과를 신속·정확하게 교환하고, 의료진과 환자에게 안전한 환경에서 최상의 진단 정보를 제공합니다.
주요 검사 종류 개요
| 검사 종류 |
주요 활용 질환 |
| PET‑CT / 핵의학 |
암, 심장질환, 뇌신경질환, 갑상선·뼈 질환 |
| MRI |
뇌·척추·관절·유방·복부 종양 및 질환 |
| CT |
뇌졸중, 폐질환, 복부·골절·혈관질환 |
| 초음파 |
갑상선, 유방, 심장·혈관, 임신, 복·부 소화기 |
| 혈관촬영(DSA) |
뇌혈관·관상동맥·대동맥·말초혈관 질환 |
| 일반·유방·투시 촬영 |
폐·골절·관절·소화기·비뇨기·유방 질환 |
| 기타 영상검사 |
소아·신생아, 골밀도, 수술 후 영상 등 |
※ 검사 종류와 준비사항은 진료과·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문의 시 담당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PET‑CT 및 핵의학 검사
- 검사 목적: 암의 조기진단, 재발 확인, 전이 여부, 치료반응 평가, 심장·뇌신경질환의 기능·대사평가 등에 사용됩니다.
- 검사 전 준비: 검사 전 4~6시간 금식, 혈당 조절, 검사 주변에 음료·설탕 섭취 제한, 금연 등이 필요합니다. 방사선동위원소 주입 전 간호사가 상세 안내합니다.
- 검사 과정: 방사성 물질을 정맥 주입 후 일정 시간 기다렸다가 PET‑CT(또는 SPECT, MRI 등) 장비에서 전신 또는 특정 부위를 촬영합니다. 촬영은 통증 없이 약 30~60분 정도 소요됩니다.
- 주의사항: 임신·수유 중인 여성, 소아 및 장기 투약 환자는 반드시 검사 전 의료진에게 알리셔야 합니다. 검사 후 일정 시간 동안 방사선 노출을 줄이도록 안내가 제공됩니다.
- 일산백병원 특징: PACS 기반으로 이미지와 소견을 신속하게 연결하고, 암센터·심장혈관센터 등과 연계한 통합 진단을 지원합니다.
MRI 검사
- 검사 목적: 뇌·척추·관절·유방·복부·조직 병변을 비침습적으로 정밀하게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 검사 전 준비: 금속 물체(이가·보청기·악세서리 등), 심장박동기·implant·기타 전자기 스텐트가 있는 경우 사전에 의료진께 알려야 합니다. 일부 검사는 조영제 주입을 동반합니다.
- 검사 과정: 강한 자기장을 이용해 신체 내부를 촬영하며, 검사 동안 안靜을 유지해야 합니다. 검사 시간은 부위에 따라 20~60분 정도 소요됩니다.
- 주의사항: 소음이 크고, 폐쇄감이 있을 수 있어, 폐쇄공포증이 있는 환자는 미리 의료진과 상의하시고, 필요 시 진정 약물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일산백병원 특징: 1.5T 고해상도 MRI를 보유해, 뇌·척추·관절·유방 등의 미세 구조 변화를 정밀히 평가하고, 치료 전후 변화를 추적합니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 검사 목적: 뇌졸중, 폐질환, 복부·골절·혈관질환, 종양 발견·범위 평가, 수술 전후 상황 파악 등에 사용됩니다.
- 검사 전 준비: 검사 부위에 따라 공복(2~4시간 금식)이 필요하며, 조영제가 필요한 경우 알레르기·신장 기능 여부를 사전에 평가받습니다.
- 검사 과정: X‑선과 회전하는 장비로 여러 단면 이미지를 촬영하며, 검사 시간은 5~20분 정도입니다. 대부분 통증 없이 이루어집니다.
- 주의사항: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신·수유 중 여성, 소아 및 장기 투약 환자는 검사 전 의료진에게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 일산백병원 특징: 320채널 고해상도 CT를 통해 고속·고해상도 촬영이 가능하며, 3D 재구성, 혈관 분석, 수술 계획용 영상 분석이 가능합니다.
초음파 검사
- 검사 목적: 뇌혈관, 갑상선, 심장·혈관, 유방, 임신, 소화기·비뇨기·복부·관절 질환을 실시간으로 비침습적으로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 검사 전 준비: 복부·방광 초음파는 공복 또는 물·소변 충분 배출 후 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 그 외는 특별 준비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검사 과정: 배에 젤을 바르고 검사용 장비를 미끄러뜨리며 실시간 영상을 확인합니다. 통증은 거의 없고, 검사는 10~30분 정도 소요됩니다.
- 주의사항: 검사 전 의료진이 간단한 문진을 통해 검사 목적과 준비사항을 설명하며, 필요 시 검사 중 환자께 자세 조정을 요청합니다.
- 일산백병원 특징: 고화질 초음파 장비를 통해 세밀한 병변을 평가하고, 실시간 기능·혈류정보를 제공해 즉각적인 진단이 가능합니다.
혈관촬영(DSA) 및 투시·일반촬영
- 검사 목적: 뇌혈관, 관상동맥, 대동맥, 말초혈관, 소화기·비뇨기·관절·유방·흉부·골절·외상 등 다양한 부위의 혈관·구조를 정밀하게 평가합니다.
- 검사 전 준비: 조영제를 사용하는 경우, 알레르기·신장 기능·혈액응고 여부를 사전에 평가하며, 검사 전 금식·약물 조절을 안내합니다.
- 검사 과정: 혈관촬영(DSA)은 혈관에 조영제를 주입해 혈관 상태를 실시간 영상으로 확인하며, 투시·관절·소화기·비뇨기·유방·일반 X‑선 촬영은 단순·복합 부위를 촬영합니다.
- 주의사항: 방사선 노출과 조영제 사용으로 인해 일부 환자는 알레르기·신장 기능 저하·혈관 손상 위험이 있으므로, 검사 전·후 의료진의 주의 깊은 관찰이 이루어집니다.
- 일산백병원 특징: 디지털 혈관촬영기와 투시·일반촬영 장비를 통해 혈관질환·골절·외상·관절질환·소화기·비뇨기 질환을 정밀하게 평가하며, 수술·치료 계획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유방·골밀도·기타 영상검사
- 유방촬영(Mammography): 유방암 조기 진단을 위한 전문 검사로, 공기 압박·촬영을 통해 유방조직을 평가합니다. 검사 전 금욕·수유 중 단계 등을 의료진께 알려야 합니다.
- 골밀도 측정: 뼈의 무기질 농도를 측정해 뼈·골다공증 위험을 평가하며, 검사 전 준비는 간단합니다.
- 소아·신생아·기타 영상: 소아·신생아의 뇌·심장·혈관·소화기·폐·관절 등 질환을 평가하기 위한 영상검사로,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한 특수 프로토콜이 적용됩니다.
- 일산백병원 특징: 유방·골밀도·소아영상을 포함한 전 영역에서 PACS 기반으로 이미지와 소견을 통합 관리하며, 대학병원 수준의 정밀 진단을 제공합니다.
검사 시 유의사항 및 안전관리
- 검사 전 의료진과 상의해, 임신·수유·알레르기·만성질환·약물 복용 여부를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 조영제 사용 여부, 방사선 노출 수준, 검사 시간 등을 설명받고, 불안·질문이 있을 경우 검사 전에 충분히 상담하세요.
- 검사 후에는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수분 섭취·휴식·약물 복용 여부를 관리하시고,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진에게 연락해 주세요.
- 일산백병원은 디지털영상전달시스템(PACS)을 통해 검사 결과를 신속·안전하게 교환하고, 환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검사가 권장되는 경우
- 건강검진·이전 검사에서 암, 혈관질환, 뇌질환, 뼈·관절 이상이 의심되는 경우
- 복부·흉부·머리·척추·관절·심장·혈관에 통증·이상 발현이 있는 경우
- 암·심장질환·뇌질환·혈관질환 진단·치료전후 검사가 필요한 경우
- 수술·입원·치료계획 수립 전 정밀 영상검사가 필요한 경우
- 유방·갑상선·소화기·소아·신생아의 영상검사가 의학적으로 필요할 때
맺음말
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는 국내 최초 디지털영상전달시스템을 갖춘 대학병원으로,
PET‑CT, MRI, CT, 초음파, 혈관촬영, 일반·유방·투시·핵의학 등 다양한 영상검사를 통해 정밀 진단을 제공합니다.
검사 전 준비·검사 과정·검사 후 안내까지 환자 분께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최고의 진단 정보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