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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해운대백병원

수혈 적정성 평가에서 만점으로 '1등급' 획득

  • 해운대백병원 홍보실
  • 2022-07-19
  • 633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김동수)이 6월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처음으로 시행한 '1차 수혈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해운대백병원은 100점 만점으로, 전체 평균인 69.3점(상급종합병원 96.5점, 종합병원 79.5점, 병원 59.5점)보다 높은 점수로 수혈환자 안전관리 및 수혈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기관으로 평가됐다. 


김동수 원장은 "철저한 혈액제제 관리를 바탕으로 안전한 수혈로 환자의 진료와 치료에 도움에 이바지하며, 기본에 충실한 혈액 사용을 함으로 환자 서비스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심평원은 515개 기관(상급종합병원 43개, 종합병원 171개, 병원 301개)을 대상으로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의 만 18세 이상 건강보험·의료급여 의과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평가를 시행했다. 


평가 점수는 ▲수혈 체크리스트 보유 유무 ▲비예기항체선별검사(Irregular Antibody) 실시율 ▲수혈 전 혈액검사에 따른 수혈률 ▲수술 환자 수혈률 ▲수혈관리 수행률 ▲수술 전 빈혈 교정률 ▲한 단위(1 Unit) 수혈률 ▲수혈량 지표 등, 총 8개 지표(평가 지표 4개, 모니터링 지표 4개)를 종합해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1등급 기관은 158개 기관으로 전체 30.7%를 차지했다. 


심평원은 혈액 사용량 관리와 수혈 환자 안전 관리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수혈 적정성 평가를 통해 수혈환자 안전성 향상 및 적정수혈을 도모하고자 수혈 적정성 평가를 처음으로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6월 28일 심평원 홈페이지에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