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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백병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서울백병원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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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 주사기 이미지

서울백병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항생제(급성 상·하기도감염) 및 주사제 처방률 모두 1등급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구호석)이 7월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21년(54차)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항목 중 항생제와 주사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적절한 약물 처방을 하고 있는 병원일수록 항생제 및 주사제 처방률 수치가 낮다. 서울백병원은 ‘감기 등 급성 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이 0.59%로 1등급을 받았다. 이는 전체 평균인 35.14%보다 크게 낮았으며, 종합병원 평균인 24.73%, 상급종합병원 평균인 6.10%보다도 낮았다. 백분위로 보면 상위 3.35%이다.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도 9.73%로 전체 평균인 56.95%와 종합병원 평균인 38.04% 보다도 낮아 1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주사제 처방률’은 1.61%로 1등급(전체 평균 12.08%)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전체 의료기관 및 보건기관(52,240기관)의 외래 원외 처방전 및 원내 처방 청구자료를 통해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 등을 평가했다.


구호석 원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서울백병원의 주요 약제의 오남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결과”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서울백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분들에게 적절한 항생제 및 주사제 처방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심평원은 2023년부터 항생제 내성관리 및 환자안전 강화를 위해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평가 결과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www.hira.or.kr) 병원평가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