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일산 인제백병원 로고 일산 인제백병원 로고

뉴스

일산백병원

일산백병원, 비뇨의학과 김연주 교수 영입 "로봇·복강경 비뇨기 질환 진료 강화"

  • 2026-03-25
  • 2

일산백병원, 비뇨의학과 김연주 교수 영입 "로봇·복강경 비뇨기 질환 진료 강화"

- 전립선 질환·요로결석·소아 비뇨기 질환 등 전문 진료

- 고려대 안산병원 전임의 · 대구파티마병원 비뇨의학과 주임과장 역임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최원주)이 비뇨의학과 김연주 교수를 영입하며 비뇨기 질환 진료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김연주 교수는 로봇·복강경 수술을 포함한 최소침습 수술과 내시경 치료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뇨기 질환을 진료하는 비뇨의학과 전문의다. 앞으로 전립선 질환, 요로결석, 배뇨장애, 비뇨기 종양, 소아 비뇨기 질환 등 폭넓은 비뇨기 질환 환자들을 진료할 예정이다.


김연주 교수는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대구파티마병원에서 비뇨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임상강사를 거쳐 대구파티마병원 비뇨의학과 주임과장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비뇨기 질환 환자를 치료해 왔다.


또한 대한비뇨의학회와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등 주요 학회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부총무이사와 학술위원회·진료지침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로봇·복강경 수술과 요로결석, 요로생식기 감염 분야 연구에도 참여하고 있다.




일산백병원은 이번 김연주 교수 영입으로 비뇨기 질환 분야의 전문 진료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대학병원에서 수준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연주 교수는 “비뇨기 질환은 환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지만 상담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은 분야”라며 “환자들이 자신의 질환을 충분히 이해하고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 진료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로봇·복강경 등 최신 치료 기술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대학병원 수준의 비뇨기 질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화예약
031)910-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