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일산 인제백병원 로고 일산 인제백병원 로고

뉴스

일산백병원

일산백병원, 2026 美 뉴스위크 병원 평가 ‘경기 서북부 1위’ 기록

  • 2026-03-17
  • 38

일산백병원, 2026 美 뉴스위크 병원 평가 ‘경기 서북부 1위’ 기록

- 전국 43위 기록, 전년 대비 4계단 상승

- 대규모 증축·리모델링 기반 진료 인프라 강화 ‘제2의 개원’ 이후 의료 경쟁력 입증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최원주)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2026 세계 최고의 병원 대한민국(World’s Best Hospitals 2026 South Korea)’ 평가에서 경기 서북부 지역 전체 병원 중 1위를 차지했다. 경기 서북부 지역에는 고양시와 파주시, 김포시 등이 포함된다.


일산백병원은 대한민국 전체 병원 순위에서도 지난해 47위에서 4계단 상승한 43위를 기록하며 의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의료의 질과 환자 경험, 32개국 의료전문가 추천, 환자 건강상태 자가평가(PROMs) 도입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세계 각국 병원의 경쟁력을 평가했다. 


특히 올해 평가는 병원의 진료 성과와 환자 중심 의료 수준에 대한 반영 비중이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일산백병원은 지난해 대규모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제2의 개원’을 선언하며 진료 환경과 의료 인프라를 전면적으로 개선했다. 


특히 경기 지역 최초로 차세대 로봇수술기 다빈치5(Da Vinci 5)를 도입하고, 아시아 최초로 해당 시스템과 연동 가능한 DV 수술대를 함께 구축해 정밀 수술과 환자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현재 일산백병원은 작년 한해 외래환자 약 57만 명, 입원환자 2만 3천명, 수술 1만 3천 건, 응급환자 3만여 명을 진료하며 경기 서북부 지역 의료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원주 원장은 “일산백병원은 사람 중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서울로 가지 않고도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모든 환자와 질환에 대해 치료의 완결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진료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대학병원으로서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화예약
031)910-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