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일산백병원, 2025학년도 ‘최우수 전공의상’ 시상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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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2025학년도 ‘최우수 전공의상’ 시상
- 이길문·서정현 전공의 · 문수현 인턴 등 3명 선정, 상장과 포상금 수여
- "환자 진료·병원 발전 기여 전공의 격려 · 성실한 수련 문화 확산 기대"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최원주)은 3월 10일 병원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최우수 전공의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 전공의 3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이번 시상은 한 해 동안 병원 발전과 환자 진료에 기여한 전공의를 격려하고 성실한 수련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수련부는 각 진료과 교육수련위원과 진료과장의 추천을 받아 공적조서와 근무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한 뒤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최우수 전공의상’은 ▲업무 개선 및 재해 방지 등 병원 발전에 기여한 전공의 ▲품행이 단정하고 성실한 근무 태도로 타의 모범이 되는 전공의 ▲병원의 명예를 높인 전공의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2025학년도 최우수 전공의상 수상자는 ▲이비인후과 레지던트 3년차 이길문 ▲신경외과 레지던트 3년차 서정현 ▲인턴 문수현 등 총 3명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포상금을 수여했다.
최원주 원장은 “환자 진료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며 병원 발전에 기여한 전공의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의료인으로 성장해 환자 중심의 의료를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