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2025 직원이 뽑은 친절직원’ 시상식 개최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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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2025 직원이 뽑은 친절직원’ 시상식 개최
- 최우수 친절직원 ‘조윤숙 간호사’ · 최고의 감동 상 ’김영심 직원' 선정
- 최원주 원장, 추천받은 전 직원 포상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최원주)은 2월 3일 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연석회의에서 ‘2025년 직원이 뽑은 친절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병원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친절을 실천해 온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환자경험혁신센터가 주관했다.
행사는 타 부서 직원이 직접 친절 직원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39명의 직원이 참여해 178명의 친절직원을 선정했다.
칭찬 추천 득표 결과, 최우수 친절직원에는 간호국 외래 소속 조윤숙 간호사가 선정됐다. 또한 감동적인 사연이 함께 접수된 ‘최고의 감동 글’ 부문에는 협력업체 한불 소속 김영심 직원이 이름을 올렸다.

최원주 원장은 이날 표창장과 함께 스마트워치와 홍삼세트 등 부상을 직접 수여했다.
우수 친절직원으로는 간호국 외래의 김안지·김효선·이영미 간호사, 관리부 장유정 사원, 협력업체 엔젤스태프 소속 김가린·박은정 직원이 선정됐다.
모범 친절직원에는 총무부 최은정 부장과 진료협력센터 김지영 간호사가 뽑혔다.
이번 친절직원 추천은 2025년 12월 1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됐으며, 친절직원으로 선정된 모든 직원과 추천자에게는 식사권, 핸드크림, 커피 쿠폰 등 다양한 격려 물품을 제공했다.
최원주 원장은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동료를 향한 작은 친절이 병원의 품격을 높인다”며 “추천받은 모든 직원이 일산백병원을 빛내는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존중과 배려가 살아 있는 조직문화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일산백병원은 앞으로도 직원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와 따뜻한 병원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