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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일산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이승환 교수, 정신질환 진단기법 특허 등록
  • 등록일2012.01.26
  • 조회수4140
사진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승환 교수(사진)는 "N100 진폭경사를 이용한 정신건강 진단장치"를 개발하여 최근 특허 등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승환 교수는 "이번 특허기술은 뇌파를 이용한 뇌기능 검사를 통해 정신질환을 진단하는 기법으로, 향후 상용화 하여 정신질환의 객관적 진단 방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중요한 견인차 역활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교수는 특히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임상인지기능연구소의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승환 교수는 1992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및 임상감정인지기능연구소 소장 직을 역임하면서, 특히 뇌파를 이용한 뇌기능측정방법 개발 및 정신질환자들의 뇌기능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특허 내용>>
"N100 진폭경사를 이용한 정신건강 진단장치"
특허 번호 제 10-1095585
출원번호 2011-0019993
출원일 2011년 3월 7일
등록일 2011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