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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등록일2021.05.14
  • 조회수485



일산백병원,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5차 위암·7차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의료기관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원발성 위암·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은 만18세 이상인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이나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등이 적정하게 이루어졌는지를 살펴보는 지표로 구성됐다. 대상 의료기관은 위암 208곳, 유방암 175곳이다.

위암은 ▲전문인력 구성여부 ▲절제술 전 진단적 내시경 검사 기록률 ▲내시경 절제술 치료 내용 기록 충실률 ▲불완전 내시경 절제술 후 추가 위절제술 실시율 ▲병리진단 보고서 기록 충실률 ▲위절제술 후 수술 기록 충실률 ▲국소 림프절 절제 및 검사율 등 총 13개 지표가 사용됐다.

유방암은 ▲전문인련 구성여부 ▲보조치료 환자 동의서 비율 ▲병리보고서 기록 충실률 ▲최종절제연이 침윤성 유방암 음성 비율 등 10개 지표가 사용 됐다.

일산백병원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유방암의 경우 심평원에서 적정성 평가를 시행한 2012년도부터, 위암은 2014년도부터 연속으로 1등급 평가를 받아, 암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은 “이번 위암·유방암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을 통해 일산백병원이 암치료를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며“일산백병원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