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소식

일산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덕분에는 계속된다. 일산백병원 의료진을 위한 기부 이어져
  • 등록일2020.12.28
  • 조회수1501


#덕분에는 계속된다. 일산백병원 의료진을 위한 기부 이어져


- 2014년부터 후원협약 맺은 고양 오리온 프로농구단 지난 5월에 이어 초코파이 3천개 기부
- 후원협약 후 6년간 7,450만원 치료비 기부 등 일산백병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은 지난 12월 23일(수)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프로농구단(단장 박성규)과 동아오츠카로부터 받은 의료진 응원물품 전달식을 개최 했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일산백병원과 고양 오리온 프로농구단은 2014-2015시즌부터 후원협약을 맺고 매년 고양 내 형편이 어려운 환우의 치료비를 후원해 왔으며, 지난 6시즌동안 총 7,450만원의 치료비를 기부 받아 일산백병원 환우치료를 위해 사용 됐다.

이번 고양 오리온 프로농구단의 의료진 응원물품 기부는 지난 5월에 이어 2번째로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초코파이 3,000개를 기부했다. 또한 동아오츠카도 오로나민C음료 3,000개를 기부했다.

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사태로 지쳐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많은 양의 초코파이를 기부해 주신 고양 오리온 구단과 팬 그리고 동아오츠카에 감사드린다.”며“일산백병원 의료진들은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환자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백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국민안심병원과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및 원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