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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제1차 마취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등록일2020.06.08
  • 조회수2343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제1차 마취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1차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였다.

처음 실시된 ‘마취 적정성 평가’는 마취 관련 의료서비스의 질 및 환자안전 실태파악과 마취영역 의료 질 향상 및 마취환자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고자 도입됐다.

이번 평가는 344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 10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3개월 동안 입원하여 마취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마취환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설·인력 등 구조부분과 안전관리 활동을 평가하는 과정부분, 마취 중·후 환자 상태를 평가하는 결과부분으로 진행했다.

평가 점수는 ▲회복실 운영 여부 ▲마취통증의학과 특수 장비 보유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시간 ▲마취 약물 관련 관리 활동 ▲마취 전 환자평가 실시율 ▲회복실 오심·구토·통증 점수 측정 비율 ▲마취 중·후 정상 체온 유지 환자 비율 등, 총 13개 지표(평가 지표 7개, 모니터링 지표 6개)를 종합해 평가했다.

일산백병원은 총점 95점을 획득, 전체 평균인 82.2점보다 크게 웃도는 점수를 받아 마취 환자 안전관리 활동이 우수한 기관으로 평가됐다.

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은 “처음으로 도입된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산백병원은 더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과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