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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고양오리온스 농구팀 “난치병 아동 치료비 전달”
  • 등록일2016.03.15
  • 조회수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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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고양오리온스 농구팀 “난치병 아동 치료비 전달”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과 고양오리온스 프로 농구팀은 3월 12일(토)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가 열린 고양체육관 농구경기장에서 난치병 아동 치료비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금은 이번 시즌 매 홈경기에서 진행된 ’情티켓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의 기부로 1442만 4000원의 기금이 마련됐다. 수익금 전액은 일산백병원 난치아동 치료비를 위해 사용된다.

또한 경기에 앞서 지난 시즌 일산백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김희수 군을 후원한 바 있던 장재석 선수가 이번 시즌도 이다현 어린이(11살)에게 8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서진수 원장는 “이 지역 소외계층 및 난치아동에 대한 고양오리온스 선수및 관계자들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 뜻을 모아준 오리온스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우리지역에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난치아동 및 가족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