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원장 인사말

해운대백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이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언제든지 믿고 찾는 자랑스러운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백병원은 1941년 백인제외과병원(서울백병원의 전신)을 시작으로 창립 80년이란
긴 역사를 가진 병원입니다. 백병원은 1979년에 인제대학교와 부산백병원을
시작하면서 이곳 부산과 연을 맺었으며, 해운대백병원은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2010년 3월 개원하여 지난 10년간 지역사회 건강과 의료의 한 축을 담당하면서
지속해서 발전을 해왔습니다.
그동안 변함없이 성원해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10년 전, 해운대백병원의 개원은 우수한 의료진 초빙과 첨단의료장비 도입으로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 의료를 선도하며, 지역 의료의 수준을 한 단계
올려놓았다는 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하여 해운대백병원이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동부산권 유일의 대학병원으로서 진료와 연구 그리고 봉사에
그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최첨단 로봇수술기 도입을 비롯한 지속적인 시설 및 설비 투자를 통하여 의료 서비스의 질을 더욱 향상시킬 것입니다. 또한, 대학병원으로서 연구와 교육 분야도 강화를 위하여 연구시설 확충을 포함한 병원 환경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신종 호흡기 질환의 주기적인 유행에 대비하여 진료 공간의 재배치를 통한 안전한 동선의 확보, 그리고 중증환자를 위한 공간을 확충할 예정입니다. 또한 해운대백병원은 앞으로도 지역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하여 해운대백병원이 진료의 효율 및 안정성을 높여, 지역주민들이 언제든지 믿고 찾는 자랑스러운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개원 10주년을 맞이하며 저희가 그동안 소홀히 한 부분은 없었는지 한 번 더 돌아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신뢰와 사랑 속에 발전하고 있는 해운대백병원이 명실공히 최고 수준의 대학병원, 더 나아가 글로벌 의료의 중심병원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든지 찾아주시고 충고를 해주시면 겸허한 태도로서 저희 일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원장 최 영 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