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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클리닉

해운대백병원 분야별 최고의 의료진을 소개합니다.


로봇수술센터

진료문의 :

Robotic and Minimal Invasive Surgery Center

진료소개

 


해운대백병원, 최신형 로봇수술시스템 ’다빈치 Xi’로 교체

다빈치Xi와 연동되는 최첨단 의료기기들을 지역 최초로 도입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최영균)은 지난 6월 19일 기존에 운영 중이던 로봇수술장비 ’다빈치S’를 최신형 ’Xi’모델로 교체하였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능면에서 업그레이드된 최신 로봇수술장비 교체와 더불어 지역 최초로 다빈치 Xi와 연동되는  ‘테이블 모션 테크놀로지(Integrated Table Motion, ITM)’과 심나우(SimNow)를 함께 도입하였습니다.


먼저 인공지능 자동수술 테이블 ‘테이블 모션 테크놀로지’는 로봇수술 중 환자에게 미칠 수 있는 수술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여 기존 로봇수술 시간과 그 합병증을 상당히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시뮬레이터인 심나우의 도입으로 모든 수술 스텝들이 표준화된 환경에서 더 효율적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자체적인 로봇 수술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봇수술센터장 박상현 교수(비뇨의학과)는 "기존의 단점을 극복한 최신 로봇수술기기와 이와 연동되는 최첨단 의료기기들을 함께 지역 최초로 도입하여 환자분들에게 보다 앞선 수술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며 "다양한 분야의 질환에 대한 보다 안전하고 정밀한 수술을 시행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로봇수술센터는 2010년 6월부터 현재까지 비뇨의학과 뿐 만 아니라 외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등 여러 진료과에서 함께 1,000례 이상의 로봇수술을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로봇수술 장비를 이용한 최소 침습 수술


최소 침습 수술 기법의 발달의 최첨단은 다빈치 로봇 수술 장비를 이용한 로봇 수술 입니다. 최소침습수술이란 병소는 개복수술과 똑같이 수술하지만, 접근하는 복벽의 절개부위는 최소화하여 시행하는 수술을 의미합니다. 해운대 백병원은 2010년 3월 개원과 더불어 다빈치 S- HD 수술 장비를 도입하여. 로봇 수술 장비를 이용한 최소 침습 수술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로봇수술 장비를 이용한 수술 적응은 외과 영역의 경우 위암, 대장암, 갑상선암 등이며 비뇨기과 영역의 경우 전립선암, 방광암, 신장암, 부인과 영역의 경우 자궁암 등이며 로봇 장비를 이용한 수술 기법의 발전에 따라 영역을 점차 넓혀 나갈 예정입니다. 이에, 앞으로 수술이 필요하여 해운대 백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을 최상의 수술 치료로 모시고자 각과의 최소침습수술 전문가들이 모여 로봇수술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짧은 입원기간, 최소한의 통증, 최소한의 상처 해운대 백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절개부위를 최소화하는 최소침습수술 (MIS)을 통하여 환자에게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술용 로봇인 다빈치는 기존의 복강경 기술에 3차원 시야로 사람의 손목처럼 움직이는 기구인 endowrist기능을 가진 수술 기구를 이용하고 이러한 기구를 이용하는 동안에 손떨림을 없애고 로봇 팔이 카메라를 잡고 있어서 기존의 복강경 수술에서는 할 수 없었던 동작이 가능하고 하기 힘든 동작도 아주 쉽게 할 수 있으며 안정적이고 정교한 수술을 가능하게 하는 수술용 기구입니다. 따라서 로봇 수술 장비를 이용한 수술은 인간의 손의 한계를 뛰어넘는 정교한 조작이 가능하게 되어 출혈이 감소하게 되고 수술 후 통증과 감염의 위험이 감소하여 기존의 수술 방법 보다 빠른 회복 및 퇴원이 가능하게 됩니다.


  •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 박상현, 정재승, 오철규, 김정호, 박명찬 (비뇨의학과)
  • 갑상선 : 구도훈, 배동식(갑상선내분비외과) / 김미라, 김상연(이비인후과)
  • 두경부암 : 김미라, 김상연(이비인후과)
  • 대장암 : 신진용, 정원범(대장항문외과)
  • 위암 : 서병조, 오성진(위암ㆍ식도암ㆍ위장관 외과)
  • 자궁근종 : 지용일, 정철회, 이은현(산부인과)
  • 흉선암 : 황윤호(흉부외과)
  • 폐 : 강도균, 강민균(흉부외과)
  • 담낭 : 박정익, 정보현(간ㆍ담도ㆍ췌장 외과)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로봇 수술센터 소장 비뇨의학과 박상현입니다.
해운대백병원 로봇 수술센터는 최소 침습 암 수술의 최첨단 수술방법 중 하나인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첫 로봇 보조 전립선암 수술을 2010년 6월 25일 시행한 이래 현재까지 1000례 이상의 많은 로봇 수술을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갑상선암, 위암, 대장암, 부인암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암 질환에서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로봇수술은 현재 전립선암 및 신장암 등의 비뇨기 암 수술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개복 수술에 비해 보다 섬세하고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여 암의 완전한 제거가 가능합니다. 10~15배 확대된 시야에서 이루어지는 로봇 수술은 기존의 수술방법에 비해 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며, 기존의 수술방법에 비해 수술 후 통증이 현격히 적고, 회복도 매우 빨라 수술 후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른 점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은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부산, 경남권 지역 병원들 중 가장 많은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는 병원 중 하나로써 로봇 수술센터의 의료진은 로봇 수술에 있어서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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