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인제대학교 백병원 법인 로고  사진입니다 인제대학교 백병원 법인 로고  사진입니다

뉴스

일산백병원

일산백병원, ‘유방초음파 · 유방암 진단 전문의’ 영상의학과 김진희 교수 부임

  • 2026-11-06
  • 110

일산백병원, ‘유방초음파 · 유방암 진단 전문의’ 영상의학과 김진희 교수 부임

- 유방 초음파·유방 영상 판독 및 맘모톰 시술 전문의

- 세브란스병원 유방 및 갑상선 전임의·진료교수 역임

​​

“환자분들이 불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고 편안하게 검사받으실 수 있도록 세심하고 정확한 진료를 하겠습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병원장 최원준)은 유방 질환의 정확한 영상 진단 역량 강화를 위해 영상의학과 김진희 교수를 영입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김진희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의무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세브란스병원에서 인턴과 영상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거쳐 유방 및 갑상선 분야 전임의와 진료교수로 근무하며 유방 질환의 영상 진단과 시술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


앞으로 김진희 교수는 유방 초음파 검사와 유방촬영술, 유방 MRI 등 다양한 영상검사의 판독을 통해 유방 질환을 진단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진희 교수는 “유방 검사를 받으러 오시는 환자분들은 검사 자체에 긴장하거나 결과에 대한 걱정으로 불안해하는 경우가 많다”며 “환자의 증상을 세심하게 살피고 영상검사를 꼼꼼하게 확인해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 것은 물론, 환자분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마음으로 검사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유방 영상의학 분야 전문성 강화


​김진희 교수는 유방 초음파와 유방촬영술, 자기공명영상(MRI) 등 다양한 영상검사를 활용한 유방 질환의 진단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유방에 발생한 작은 병변과 미세한 변화까지 세심하게 확인해 유방암을 비롯한 각종 유방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확하게 진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유방 관련 시술을 통해 환자 상태에 따른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료할 예정이다.


​김진희 교수는 “유방 영상의학은 정확한 영상 판독뿐 아니라 환자와 직접 소통하며 검사 과정에서 느끼는 불안감을 덜어드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환자 한 분 한 분의 증상과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는 정확한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방 질환은 여러 진료과와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한 분야인 만큼 관련 의료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며 “일산백병원에서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유방 영상의학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진희 교수는 대한유방영상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확한 영상 진단과 환자 중심의 세심한 진료를 바탕으로 유방 질환의 조기 발견과 환자 예후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