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숏츠 공모전 ‘최다 호응상’ 수술실 박서윤 간호사 표창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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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숏츠 공모전 ‘최다 호응상’ 수술실 박서윤 간호사 표창
- ‘수술실 간호사의 하루’, 온라인 이용자에게 가장 높은 호응 얻어
- 조회수·좋아요·댓글 등 종합 평가…수술실 일상을 재치 있게 표현
- 숏츠 콘텐츠 상시 접수…교직원 참여 통한 온라인 소통 강화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병원장 최원주)은 10월 13일 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연석회의에서 숏츠 공모전 ‘최다 호응상’ 수상자인 수술실 박서윤 간호사에게 표창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박서윤 간호사는 ‘일산백병원 수술실 간호사의 하루’를 주제로 제작한 숏츠 영상으로 온라인 이용자들의 가장 높은 호응을 얻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영상은 수술실 간호사의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관심과 공감을 끌어냈다.
이번 수상작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게시물의 조회수, 좋아요, 댓글 등 이용자 반응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 표창장과 상금 20만 원, 병원 캐릭터 ‘일백이’ 기념품을 전달했다.
일산백병원은 교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병원의 다양한 모습과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온라인 이용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숏츠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교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숏츠 콘텐츠를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접수된 작품은 내용에 따라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강석인 홍보실장은 “교직원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는 병원의 일상과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좋은 소통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병원을 만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