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인제대학교 백병원 법인 로고  사진입니다 인제대학교 백병원 법인 로고  사진입니다

뉴스

상계백병원

상계백병원, 외래 진료실 이전 운영 및 승강기 운행 확대

  • 2026-06-16
  • 12



상계백병원, 외래 진료실 이전 운영 및 승강기 운행 확대

- 성형외과·피부과·외과 5층, 산부인과 2층, 신경과·신경외과 7층 이전

- 빠른 승강기 4호기 5·7층 추가 운영…환자 이동 편의 개선

- 공사 기간 중 직원 대상 저층 이동 계단 이용 캠페인 실시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배병노)은 수술실 조성 및 병원 환경 개선 공사에 따라 외래 진료실 일부를 이전 운영하고, 환자와 보호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빠른 승강기 4호기 운행 층을 확대했다.


이번 진료실 이전은 병원 환경 개선 공사에 따른 진료 공간 재배치의 일환으로, 환자 동선과 진료 효율성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성형외과 외래는 5월 18일(월)부터 본관 5층으로 이전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피부과와 외과 외래는 6월 1일(월)부터 본관 5층에서 진료하고 있다. 산부인과 외래는 6월 8일(월)부터 본관 2층으로 이전했으며, 신경과와 신경외과는 6월 15일(월)부터 본관 7층으로 이전해 운영하고 있으며, 근전도실과 뇌혈류검사실도 함께 7층으로 이전했다. 또한 신생아중환자실도 16층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상계백병원은 진료실 이전에 따른 환자 및 보호자의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해 빠른 승강기 4호기의 운행 층도 확대했다. 기존 운행 층에 5층과 7층을 추가해 운영하며, 현재 4호기는 1층, 2층, 5층, 7층, 8층, 9층, 15층을 운행하고 있다.


또한 공사 기간 동안 엘리베이터 이용 혼잡이 증가함에 따라 환자와 보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직원을 대상으로 ‘6층 이하 저층 이동 시 계단 이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가 보다 원활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계백병원은 이번 수술실 조성 및 환경 개선 공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진료 환경을 마련하고, 공사 완료 후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