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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

상계백병원, 2026 한경·INUE 대학병원 종합평가 ‘서울 동북권 3구·경기 동북부’ 1위 달성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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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 2026 한경·INUE 대학병원 종합평가 ‘서울 동북권 3구·경기 동북부’ 1위 달성

- 전국 80개 대학병원 대상 종합평가서 지역 내 최고 성적, 2차 병원 중 3위

- 의료 질 KPI·환자경험·브랜드 등 주요 지표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배병노)이 대학평가연구원(INUE)과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실시한 ‘2026 한경·INUE 대학병원 종합평가’에서 서울 동북권 3구(노원·도봉·강북) 및 경기 동북부(의정부·남양주·구리 등) 대학병원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국내 대학병원의 진료 역량과 브랜드 가치,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국내 첫 민간 주도 지표로, 500병상 이상 국내 80개 대학·대형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계백병원은 총점 78.72점을 획득해 전국 종합 순위 33위를 기록했으며, 서울 동북권 3구와 경기 동북부 지역 대학병원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2차 병원(종합병원) 기준으로는 전국 3위에 오르며 지역거점 종합병원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평가 항목은 ▲의료 질(핵심성과지표·KPI, 47%) ▲환자 경험 및 브랜드(34%) ▲연구·교육 성과(19%) 등 3개 부문 15개 세부 지표로 구성됐다. 상계백병원은 의료 질 부문에서 중증 질환 진료와 공공성 관련 지표에서 경쟁력을 보였고, 환자경험과 브랜드 측면에서도 지역사회의 높은 신뢰를 확인했다.


배병노 원장은 “이번 평가는 상계백병원이 지역거점 대학병원으로서 쌓아온 의료 역량과 신뢰를 객관적으로 확인한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객관적 지표를 바탕으로 의료 질 향상에 힘쓰고, 지역 주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