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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일산백병원, '수부·상지(손·손목·팔꿈치) 전문 진료 강화' 정형외과 김승주 교수 영입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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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수부·상지(손·손목·팔꿈치) 전문 진료 강화' 정형외과 김승주 교수 영입

- 손목터널증후군·방아쇠수지·팔꿈치 질환 등 전문 진료

-  '손·손목·팔꿈치' 미세현미경 이용 재건수술까지 시행

- 연세대 세브란스 임상강사 ·  국군고양병원 정형외과 과장 역임


“정교한 기능 회복으로 환자의 일상 복귀 돕겠습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수부 및 상지 질환 치료 전문의인 정형외과 김승주 교수가 진료를 시작하며 손·손목·팔꿈치 질환에 대한 전문 진료를 강화했다.


김승주 교수는 손과 손목, 팔꿈치를 포함한 상지 질환과 외상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수부외과 전문의다.


방아쇠수지나 손목터널증후군, 주관절 상과염(테니스엘보)과 같은 흔한 질환부터 삼각섬유연골복합체(TFCC) 손상, 척골신경병증 등 보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신경·관절 질환까지 폭넓게 진료한다.


또한 상지 골절과 인대 손상에 대한 정교한 복원술은 물론,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재건 수술 등 고난도 술기도 시행해 환자의 기능 회복을 돕는다.






◆ 외상 치료 경험 바탕, 수부외과 전문성 강화



김승주 교수는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일산백병원에서 인턴과 정형외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남수단 UN 평화유지군 파병과 국군고양병원 정형외과 과장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외상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일산백병원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부 및 상지 전임의 과정을 거치며 전문성을 쌓았다.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수부외과학회, 대한견주관절학회, 대한정형외상학회, 대한관절경학회, 대한미세수술학회, 대한말초신경수술학회 등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정교한 기능 회복으로 환자의 일상 복귀 돕겠다”


김승주 교수는 수부외과 치료에서 환자의 직업과 생활 습관을 고려한 맞춤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승주 교수는 “손과 팔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 부위로 작은 손상에도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환자들이 자신의 질환을 정확히 이해하고 치료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고, 정교한 기능 회복을 통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산백병원을 찾는 환자분들께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고 정직하게 진료하겠다”며 “동료 의료진과 협력해 지역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