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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방건강재단, 유전자 검사비용 지원
  • 등록일2021.01.11
  • 조회수1411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만25세 이상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국유방건강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뒤 해운대백병원을 포함한 협력병원에서 유전자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유방암 가족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발병 예방 및 조기발견의 기회를 높이기 위해 최대 300명에게 브라카 유전자검사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방암 환자의 5~10%는 가족력이 있으며 유전성 유방암의 대표적 유전자인 브라카의 변이는 유방암 발병률을 60~85%가량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유방암 환자 가족들의 조기검진이 중요한데 국내에서는 브라카 유전자검사비용이 최대 370만 원에 이른다.

 

유방암과 난소암을 동시에 진단받거나 40세 이전에 유방암이 발병하는 등 특수한 경우에만 건강보험이 적용되기 때문에 유방암 발병률이 높은 50대 여성은 고가의 비용 탓에 검사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문의 02-6040-3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