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뉴스

부산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신경외과 김무성 교수,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 선출
  • 등록일2020.05.12
  • 조회수360
사진

신경외과 김무성 교수,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 선출

 

신경외과 김무성 교수가 지난 4월 1일(수)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24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 4월부터 2021년 3월까지 1년이다. 

 

정위기능신경외과학은 파킨슨병, 뇌혈관질환, 뇌전증, 동통 등 뇌 기능장애를 무혈방사선수술(뇌심부 자극술, 감마나이프 등)로 치료하는 신경외과의 한 분야이다.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는 미세혈관감압술연구회, 신경모니터학회(IOM), 신경조절학회 등의 연구회를 두고 있는 신경외과의 4대 주요학회이다. 

 

김무성 교수는 대한감마나이프방사선수술학회 회장, 2017 아시아감마나이프학회 법인대표, 대한신경외과학회 감사 및 재무상임이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아시아-오세아니아 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AASSFN) 재무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김 교수는 “임기동안 보험수가의 현실화를 위한 보험위원회와 고문변호사법제상임이사제를 도입하여 변화하는 의료계에서 대처하고, 학회가 직면한 여러 현실적인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라며 “또한 2020년 9월에 예정된 12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AASSFN)와 2021년 6월 열릴 19차 세계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WSSFN)의 성공적인 개최에 만전을 기하여 학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