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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양재욱)이 9월 18일(금), 추석 명절을 맞아 개금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소외계층 지역주민을 위한 햄 선물세트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준형 사무국장과 한정민 개금2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햄 선물세트 60박스(환가액 1,800천원)를 기탁했다. 기부된 성품은 개금2동의 저소득 주민 등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전달됐다. 한편, 부산백병원은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양재욱)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저소득 아동을 위해 눈 영양제를 기부했다.
부산백병원은 9월 7일(월) 부산진구청(구청장 김영욱)을 방문해 어린이 눈 영양제 500박스(환가액 2,25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기부물품은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재욱 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뜻깊은 일을 고민하다, 아동을 위해 눈 영양제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양재욱)은 2월 6일 부산진구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새들처럼’ 입소자들을 위해 생활물품(환가액 약 19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부산백병원은 최근 ‘새들처럼’을 방문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다. 정기적인 병원 방문과 건강검진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해 개별 건강상담과 재활운동 지도, 혈압 및 혈당 측정 등을 진행했으며, 이후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들의 편의를 돕고 시설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고자 소파를 기부했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양재욱)이 12월 12일(금),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새들처럼’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신체적·환경적 제약으로 인해 정기적인 병원 방문과 건강검진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총 8명의 전문 인력이 참여해 체계적인 검진과 진료를 진행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백병원 부산지역지부(지부장 이성진, 이하 백병원 부산지역지부)는 12월 26일(목) 개금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양곡 650kg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노동조합 창립 38주년과 제15대 지부장 취임을 맞아 일회성 축하를 대신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쌀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학교법인 인제학원 백중앙의료원과 부산백병원 교직원들도 축하 화환 대신 쌀 기부로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