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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양재욱)이 12월 12일(금),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새들처럼’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신체적·환경적 제약으로 인해 정기적인 병원 방문과 건강검진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총 8명의 전문 인력이 참여해 체계적인 검진과 진료를 진행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백병원 부산지역지부(지부장 이성진, 이하 백병원 부산지역지부)는 12월 26일(목) 개금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양곡 650kg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노동조합 창립 38주년과 제15대 지부장 취임을 맞아 일회성 축하를 대신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쌀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학교법인 인제학원 백중앙의료원과 부산백병원 교직원들도 축하 화환 대신 쌀 기부로 동참했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양재욱)이 12월 16일(화)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에 아동양육시설 아동을 위한 이불 등 생필품(환가액 4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성품은 부산진구 당감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매실보육원에 전달되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지역 내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양재욱 부산백병원장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아동양육시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 많은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양재욱)이 12월 4일(목), 개금2동을 방문해 소외계층 지역주민을 위하여 김장김치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양재욱 병원장과 장창근 개금2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치 5kg 200박스(환가액 6,000천원)을 기탁했다.
기부된 김치는 개금2동의 저소득 주민 등 김장 김치가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백병원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주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이연재)이 1월 16일(목) 개금2동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에 위치한 은하수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은 지난 12월 한 달간 부산백병원에서 진행한 <‘0원부터 차근차근’ 영차영차 동전기부 캠페인>을 통해 환자, 내원객, 구성원들이 기부한 동전 모금액과 부산백병원의 기부금을 더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