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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회 의료의 질 향상(QI) 경진대회 개최
  • 등록일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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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회 의료의 질 향상(QI) 경진대회 개최


제19회 의료의 질 향상(QI) 경진대회가 12월 4일(수) 임재관 11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2019년 한 해 동안 총 20개의 팀·부서가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QI 주제 활동을 수행하였으며, 그 중 1차 심의를 거쳐 선정된 우수연제 8팀·부서가 구연발표를 가졌다.


이날 경연에서는 발표와 함께 지난 해 대상을 수상한 ‘원무부’의 유지관리 포스터가 함께 전시됐다.


심사결과 대상은 ▲응급실 체류시간(입원) 단축 및 고객만족도 향상(불만제로/응급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최우수상은 ▲내과중환자실 감염 관리 활동을 통한 VRE 발생밀도율 감소(전지적 VRE ZERO 시점/MICU), 우수상은 ▲부인암 수술 후 발생하는 하지림프부종 관리 프로그램 개발과 환자 교육(극한직업/산부인과), 장려상은 ▲채혈 예약일 미지정(외래)으로 인한 채혈오류 감소 개선 활동(진단검사의학과)이 선정되었다.


이연재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업무 속에서도 부산백병원의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각 부서에서 화합과 노력으로 이룬 값진 결실에 많은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