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뉴스

부산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신경과 오성일 교수, 적십자 헌혈유공장 수여
  • 등록일2022.01.07
  • 조회수762
사진

신경과 오성일 교수, 적십자 헌혈유공장 수여

 

신경과 오성일 교수가 최근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로부터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다. 적십자 헌혈유공장은 헌혈 운동에 헌신적으로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자에게 수여하는 적십자포장으로, 헌혈 횟수에 따라 최고명예대장(300회), 명예대장(200회), 명예장(100회), 금장(50회), 은장(30회)으로 구분된다. 

 

오성일 교수는 혈장헌혈 93회, 전혈 헌혈 4회, 혈소판 헌혈 3회 등 100회 이상 헌혈하여 명예장 훈장과 포장증을 수여받았다. 

 

오 교수는 “고등학생 때 호기심으로 시작했던 헌혈이 20여 년간 이어지게 됐다. 작은 노력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도움 될 수 있다는 자부심으로 100회를 달성하게 된 것 같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을 하고자 하며, 아울러 코로나19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어 혈액수급에 대한 우려가 높은 만큼 많은 분들께서 헌혈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