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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뇌동맥류 개두술 6000례 달성
  • 등록일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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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뇌동맥류 개두술 6000례 달성

 

부산백병원 신경외과(과장 정영균)가 6월 30일(화) 뇌동맥류 개두술 6,000례를 달성을 기념하며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와 함께 약식으로 기념식을 가졌다. 

 

1981년 첫 뇌동맥류 개두술을 시행한 신경외과는 2015년 5,000례 달성 이후 5년 만에 1,000례를 실시하여 누적 6,000례를 돌파했다. 

 

뇌동맥류는 뇌동맥의 일부에 결손이 생겨 그 부분이 돌출된 것을 말하며, 혈관벽이 늘어나 꽈리모양으로 불거져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수술법으로는 개두술을 통해 뇌동맥류를 직접 결찰하는 ‘뇌동맥류 결찰술’이 시행되며, 동맥류의 재출혈을 막고 지주막하와 뇌조직 내의 출혈을 제거함으로써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