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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부산백병원 분야별 최고의 의료진을 소개합니다.


재활의학과

진료문의 : 051-890-6295

재활의학이란 뇌신경 및 말초 신경 장애, 근골격계 질환 혹은 손상, 암 치료 등에 의하여 발생된 증상과 기능저하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분야입니다.

진료소개

우리나라의 재활의학은 1953년 미국 선교사들과 한미 재단에 의해 처음으로 도입되었습니다.


다른 분야의 의학에 비해 그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 최근 평균 수명의 연장과 복지 사회를 추구하는 추세에 부응하여 반드시 필요한 학문이 되었습니다. 의학의 발달과 더불어 예전에는 고치기 어려운 질병이나 심한 외상으로부터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게 되었고, 이로 인해 장애를 갖게 되는 사람이 증가하였습니다.

재활의학의 목표는 이러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주어진 조건하에서 최대한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능력과 그의 취미, 직업, 교육 등의 잠재적 능력을 발달시켜 주어 그 사람으로 하여금 가능한 한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환자에 대한 접근 방법도 인간 중심의 시각으로 다루는 다영역 접근 방식을 원칙으로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 치료사, 언어치료사, 사회사업가 등이 함께 포괄적으로 환자에 대해 평가하고 치료의 방향을 설정합니다.

재활치료실은 운동치료실, 열전기치료실, 작업치료실, 연하치료실, 수치료실, 소아전문재활 치료실 등 다양한 치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각 치료실에서는 전문적으로 교육된 치료사에 의해 중추신경계 운동치료, 열전기치료, 작업치료, 인지재활치료, 연하재활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시대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인식이 높아지고 환자나 장애인의 치료에 대한 욕구나 삶의 질에 대한 요구랑 증가에 발맞추어 재활의학은 오늘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중풍 및 외상 등에 의한 뇌손상 환자, 뇌성마비 환아, 다양한 원인의 척수 손상 환자에 대한 포괄적인 재활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수치료는 물의 부력을 이용하여 넘어짐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안전하게 근육의 이완을 유도하며 관절가동범위 및 신체조절력을 증진시키는 치료법으로 뇌졸중, 척수 손상 등으로 인한 각종 마비 환자, 뇌성마비 소아, 관절염 환자 등을 위한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요통, 뒷목 당김, 어깨 통증 등은 매우 흔한 통증이지만 그 원인은 다양 합니다. 근막통증 증후군, 디스크, 관절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정확히 원인을 알아야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본과에서는 이학적 검사, 방사선학적 검사, 근전도 검사 등을 통하여 진단하고 다양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소아 및 성인에 있어 신경 및 근골격계의 질환이있는 환자에게, 신체적인 기형을 교정하고, 보행능력을 개선하는 각종 보조기를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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