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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부산백병원 분야별 최고의 의료진을 소개합니다.


응급의학과

진료문의 : 051-890-6220, 6221

부산백병원 응급의학과 방문을 환영합니다.

진료소개

응급실 당직전문의 진료과목 :
내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피부과, 외과, 흉부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성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치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핵의학과


응급의학은 급성 질환이나 손상으로 인한 신체의 이상에 대한 응급진료를 전문적으로 담당하여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환자상태를 최단시간 내에 정상 내지는 이에 가까운 상태로 회복시켜 계속되는 치료나 수술, 재활의 치료 효과를 높이고 이에 관련되는 학술적 연구를 수행하는 의학의 새로운 분야입니다. 

현재와 같이 세분화된 전문 과목이 엄연히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응급실에서 각 분야별로 그에 따른 응급처치를 하고 질환이나 손상이 여러 장기를 동시에 침범하는 내과적 질환이나 다발성 외상환자의 경우 여러 과의 동시진료가 당연하다 하겠으나 현실적으로는 그러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즉각적이고 능률적인 양질의 초기 진료가 환자의 예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계속되는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할 때 응급상황이 발생한 현장에서부터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양질의 진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환자가 안정되고 난 후 필요에 따라 환자를 해당 전문분야에 의뢰하는 응급의료 전문인력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응급의학의 역사는 1987년 최초의 응급의학과 개설이후 1989년 학회의 결성과 함께 전문의 배출을 위한 수련을 시작하여 현재는 국내 여러대학과 응급의료 센터에서 응급의학 전문의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부산백병원의 응급의학과의 역사는 1996년 전 응급실장이며 응급의학과 책임교수인 전병민교수가 응급의학과의 초대과장으로 부임하여 지금에 이르렀고, 1999년 현 응급실장이며 응급의학과 책임교수인 김양원교수가 응급의학과에 합류하였으며 2000년 이후로 전공의 수련병원 으로 인정 받아 지금의 부산백병원 응급의학교실을 이루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