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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세·김시은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등록일2021-10-07
  • 조회수322

해운대백병원 박진세·김시은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신경과 박진세·김시은 교수가 치매예방 및 치매환자 치료 및 관리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로 ’제14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박진세 교수는 2015년 부산 기장군 치매지원센터 위탁운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기장군 치매안심센터와 협력중이며, 김시은 교수는 2018년에는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 등 국가치매지원서비스를 수행하며, 다수의 일반인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강좌 및 치매에 대한 연구를 통해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진단, 치료에 기여했다.

한편, 매년 9월 2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을 맞아 국내에서도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극복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치매 극복의 날로 지정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통해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