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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통증클리닉, 최신형 초음파 진단장비 도입
  • 등록일2020-07-13
  • 조회수236
해운대백병원 통증클리닉은 GE헬스케어의 차세대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장비「로직(LOGIQ) E10」를 도입했다.

로직 E10은 차세대 이미징 기술과 디지털 플랫폼을 결합한 장비로 자율주행차와 3차원 비디오 게임에 흔히 쓰이는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기술인 씨사운드 아키텍처 기술이 적용됐다. 기존 자기공명영상(MRI), 컴퓨터단층촬영(CT)시스템과 유사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수집 및 재구성하여 이전 시스템보다 48배 많은 데이터 처리량과 10배 빠른 운영처리 능력을 갖췄다.

통증클리닉 이상은 교수(마취통증의학과)는 『통증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번 최신 초음파 진단장비 도입으로『기존 장비에 비해 현저히 개선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짐에 따라 더 나은 치료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