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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해운대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무수혈센터 개소
  • 등록일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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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무수혈센터가 1월 24일 병원 5층 세미나실에서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해운대백병원 문영수 원장을 비롯하여 내ㆍ외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수혈센터 소장을 맡은 외과 김운원 교수가 향후 운영 계획을 밝혔고, 이후 무수혈 치료를 위한 임상전략과 병원교섭위원회 네트워크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무수혈 진료는 내외과적 질환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출혈을 최소화하고 또한 자신의 체에서 혈액생산을 최대로 촉진시키는 첨단의 의료기법을 제공한다. 이러한 첨단 의학은 간염이나 AIDS와 같은 수혈로 초래될 수 있는 질환의 예방 목적으로 또는 종교적 신념에 따라 수혈을 거부하는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그리고 최근에 발생한 혈액 수급 문제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문영수 원장은 "수술 잘하는 병원을 지향하는 해운대백병원에서 무수혈수술에 대한 내외과의 협력을 통한 다학제적 접근이 병원의 수준을 한 단계 더 올려놓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해운대백병원 무수혈센터는 병원 지하 1층에 접수창구에서 무수혈 진료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히면, 내부 전산을 통해 담당의사에게 전달되어 해당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