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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병원소식

제목 해운대백병원 의료진 다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등록일
2017-09-21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다수의 의료진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판에 등재될 예정이다.「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을 발행하는 곳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이곳에서 발간하는 후즈 후 인더월드는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 인물 5만여 명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먼저 외과 박종권 교수는 해운대백병원 외과의 혈관·하지부종·신장이식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대한정맥학회 이사장을 맡아 관련분야의 연구발전을 위해서도 이바지 하고 있다.

외과 서병조 교수는 위암수술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故 김진복 교수가 설립한 서울백병원 한국위암센터를 시작으로 해운대백병원 개원과 함께 자리를 옮겨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대한위암학회 이사로서 위암 연구에 활발히 임하고 있으며, 전국 규모의 다기관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외과 박정익 교수는 해운대백병원 개원과 함께 간이식센터 소장으로서 해운대백병원의 간이식수술팀을 이끌고 있고, 간이식수술, 간ㆍ담ㆍ췌 외과영역에서의 연구를 통해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활발히 게재하고 있다.

외과 구도훈 교수는 갑상선 외과 전문의로서 지난 10년 동안의 갑상선 관련 연구성과 및 로봇 갑상선 절제술 전문가로 인정을 받았다.

외과 김기훈 교수는 최근 미국 연수 기간 중 CNMC에서 소아외과 분야에 대한 임상경험을 쌓았으며, 본원 개원부터 이어 온 외상센터에서의 실적 등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성형외과 이경아 교수는 안면부 외상과 종양의 치료 재건 및 노화 방지 미용 수술뿐 아니라 코 성형 및 재건에 대한 연구활동의 학문적 성과를 내고 있다.

산부인과 전성욱 교수는 생식내분비학 및 부인종양에 대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이비인후과 박준욱 교수는 갑상선 구강내시경 수술에 대한 연구 논문을 SCI급 학술지에 게재하고, 국내외 학회에서 강의와 수술 시연을 이어오고 있다.

직업환경의학과 김대환 교수는 「직업병, 환경성질환분야」의 국내외 연구 성과와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비자검진 Panel Physician 등의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재활의학과 김우진 교수는 「Navigation guided rTMS」를 이용한 뇌졸중 후 재활」에 대한 연구 등 국내 및 국제학술지에 활발히 논문을 게재하고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이봉주 교수는 부산 수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장으로 해운대백병원 정신증 클리닉을 운영하며, 조현병 환자의 약물치료 및 인지기능 개선에 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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