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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클리닉

해운대백병원 분야별 최고의 의료진을 소개합니다.


로봇수술센터

진료문의 :

Robotic and Minimal Invasive Surgery Center

진료소개

최소 침습 수술 기법의 발달의 최첨단은 다빈치 로봇 수술 장비를 이용한 로봇 수술 입니다. 최소침습수술이란 병소는 개복수술과 똑같이 수술하지만, 접근하는 복벽의 절개부위는 최소화하여 시행하는 수술을 의미합니다. 해운대 백병원은 2010년 3월 개원과 더불어 다빈치 S- HD 수술 장비를 도입하여. 로봇 수술 장비를 이용한 최소 침습 수술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로봇수술 장비를 이용한 수술 적응은 외과 영역의 경우 위암, 대장암, 갑상선암 등이며 비뇨기과 영역의 경우 전립선암, 방광암, 신장암, 부인과 영역의 경우 자궁암 등이며 로봇 장비를 이용한 수술 기법의 발전에 따라 영역을 점차 넓혀 나갈 예정입니다. 이에, 앞으로 수술이 필요하여 해운대 백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을 최상의 수술 치료로 모시고자 각과의 최소침습수술 전문가들이 모여 로봇수술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짧은 입원기간, 최소한의 통증, 최소한의 상처 해운대 백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절개부위를 최소화하는 최소침습수술 (MIS)을 통하여 환자에게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술용 로봇인 다빈치는 기존의 복강경 기술에 3차원 시야로 사람의 손목처럼 움직이는 기구인 endowrist기능을 가진 수술 기구를 이용하고 이러한 기구를 이용하는 동안에 손떨림을 없애고 로봇 팔이 카메라를 잡고 있어서 기존의 복강경 수술에서는 할 수 없었던 동작이 가능하고 하기 힘든 동작도 아주 쉽게 할 수 있으며 안정적이고 정교한 수술을 가능하게 하는 수술용 기구입니다. 따라서 로봇 수술 장비를 이용한 수술은 인간의 손의 한계를 뛰어넘는 정교한 조작이 가능하게 되어 출혈이 감소하게 되고 수술 후 통증과 감염의 위험이 감소하여 기존의 수술 방법 보다 빠른 회복 및 퇴원이 가능하게 됩니다.

  •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 박상현, 정재승, 오철규, 김성철, 박명찬 (비뇨의학과)
  • 갑상선 : 구도훈, 배동식(갑상선내분비외과) / 김미라, 박준욱(이비인후과)
  • 두경부암 : 김미라, 박준욱(이비인후과)
  • 대장암 : 신진용, 정원범(대장항문외과)
  • 위암 : 서병조, 오성진(위암ㆍ식도암ㆍ위장관 외과)
  • 자궁근종 : 지용일, 정철회(산부인과)
  • 흉선암 : 황윤호(흉부외과)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로봇 수술센터 소장 비뇨기과 박상현입니다.
해운대백병원 로봇 수술센터는 최소 침습 암 수술의 최첨단 수술방법 중 하나인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첫 로봇 보조 전립선암 수술을 2010년 6월 25일 시행한 이래 현재까지700례 이상의 많은 로봇 수술을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갑상선암, 위암, 대장암, 부인암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암 질환에서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로봇수술은 현재 전립선암 및 신장암 등의 비뇨기 암 수술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개복 수술에 비해 보다 섬세하고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여 암의 완전한 제거가 가능합니다. 10~15배 확대된 시야에서 이루어지는 로봇 수술은 기존의 수술방법에 비해 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며, 기존의 수술방법에 비해 수술 후 통증이 현격히 적고, 회복도 매우 빨라 수술 후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른 점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은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부산, 경남권 지역 병원들 중 가장 많은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는 병원 중 하나로써 로봇 수술센터의 의료진은 로봇 수술에 있어서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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