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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상계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김홍주 원장, 2013년 신년사
  • 등록일2013.01.02
  • 조회수3358

 

존경하는 인제(仁濟)가족(家族) 여러분.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대통령,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대통령을 맞는 새해로서 국가적으로는 국민대통합이 이루어지고, 인제대학교(仁濟大學校) 백병원(白病院) 가족 여러분 모두에게는 사랑을 바탕으로 한 화합, 그리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원장의 소임을 맡아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교직원 여러분, 그리고 지역협력병원들을 포함하여 상계백병원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입니다. 병원의 발전을 위래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해 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백병원의 80년은 어려운 고난과 역경을 헤치며 인술제세(仁術濟世)와 인덕제세(仁德濟世)의 이념을 바탕으로 인류발전에 기여해 온 우리의 역사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회적 사명을 다하는 것이 우리의 진정한 발전이라고 믿습니다. 그것이 바로 인제대학교 백병원을 세운 선각자들의 정신과 정체성을 굳건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상계백병원은 지역네트워크를 활성화 하여 병원 이미지 향상, 내부, 외부 고객만족도 향상, 지역 병원들과의 진료협력, 봉사활동을 통해 서울 경기 동북부 지역 최고의 병원 위상을 달성하고 있으며, 성형외과, 피부과, 종합건강증진센터의 원내 이전 및 지하주차장 Remodeling 등을 통해 고객 중심의 진료를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원스톱 진료시스템과 센터 위주의 진료 역량 강화를 이루어 혁신적인 발전을 도모하려 합니다.

 

부서간의 진정성 있는 화합과 협업을 통해 병원 교직원 모두가 긍지를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경영에 힘쓸 것입니다. 우리모두 힘을 합치면 대외적 위기를 충분히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계백병원은 지역사회의 신뢰를 받는 서울 경기 동북부 지역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인 만큼 지속적인 봉사와 참여를 통해 여러분께 사랑받는 ‘Best Friend’가 되도록 보답하겠습니다.


우리에게는 꿈과 비전이 있기에 인제대학교와 백병원의 미래는 밝습니다.


상계백병원의 저력(底力)과 열정을 믿습니다.


2013년 계사년 한 해에도 소원성취하시고,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장 원장 김 홍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