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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상계백병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등록일2021.07.27
  • 조회수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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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고경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항목 중 항생제와 주사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는 항생제, 주사제 등 주요 약제의 처방경향을 비교 분석해 자율적인 약제사용 관리 및 개선을 통해 약물의 오·남용을 줄이고 적정 사용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51,502개 기관의 외래진료분으로 평가한 결과로 상계백병원은 '급성 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이 1.15%로 1등급을 받았다. 이는 전체 평균인 36.06%보다 크게 낮았으며, 종합병원 평균인 27.66%, 상급종합병원 평균인 8.13%보다도 낮았다.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도 8.78%로 전체 평균인 57.69%보다 낮아 1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주사제 처방률'은 1.74%로 전체 평균인 14.10%보다 크게 낮았다.


항생제 및 주사제 처방률이 낮을수록 약물의 오남용을 줄이면서 적절한 약물 처방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고경수 원장은 "상계백병원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약물 사용의 오남용을 방지하고 적절한 처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절한 주사제 및 항생제 처방으로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