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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상계백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8회 연속 1등급
  • 등록일2020.06.25
  • 조회수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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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원장 조용균)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8차 적정성 평가’에서 99.62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 8회 연속 1등급으로 뇌졸중 치료를 잘하는 최우수 기관으로 입증되었다.


심평원은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248개 기관(상급종합병원 41개 기관, 종합병원 207개 기관)을 평가했다.


평가는 ▲다학제적 치료 대응에 중요한 전문인력 구성여부 ▲장애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초기 치료를 평가하는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60분 이내) 및 조기재활 평가율(5일 이내) ▲흡인성 폐렴 등 합병증 예방을 위한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등 9개 지표를 사용했다.


종합점수를 산출한 227기관 중 1등급 143기관(63.0%), 2등급 36기관(15.8%), 3등급 27기관(11.9%), 4등급 19기관(8.4%), 5등급 2기관(0.9%)으로 나타났다. 종합점수 전체 평균은 92.45점으로 나타났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과 뇌혈관 파열로 인한 뇌출혈을 통틀어 일컫는 대표적 뇌혈관 질환이다. 뇌졸중은 의심 증상인 ▲갑작스런 얼굴·팔 마비 ▲언어 및 시각장애 ▲심한 두통 ▲어지럼증 등이 발생하면 골든타임(발생 3시간) 안에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뇌졸중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을 숙지하고 증상 발현 시 신속히 병원에 도착할 수 있도록 구급차를 이용해 지역 내 가까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조용균 원장은 “뇌졸중은 의심 증상 발생 시 골든타임 이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뇌졸중 의심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빠른 시간 내 병원으로 와야 한다”며 “뇌졸중을 비롯한 중증 응급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여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뇌졸중은 의심 증상인 ▲갑작스런 얼굴·팔 마비 ▲언어 및 시각장애 ▲심한 두통 ▲어지럼증 등이 발생하면 골든타임(발생 3시간) 안에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뇌졸중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을 숙지하고 증상 발현 시 신속히 병원에 도착할 수 있도록 구급차를 이용해 지역 내 가까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심평원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가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뇌졸중 치료기관에서 질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2006년부터 적정성 평가를 시행해 심평원 홈페이지와 앱(건강정보)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