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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상계백병원의 친절함이 돋보인 직원을 칭찬해 주세요.


2017년 2분기 13층 병동 허지선 간호사

유방암 수술 후에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입·퇴원을 반복하여 힘들고 겁이 나서 방사선 치료를 미뤘다가 받게 되었습니다. 두려운 제게 선생님께서 항상 용기와 환한 미소로 친절하게 응원해주셔서 맘 편하게 치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귀찮은 질문도 성의껏 답해주시고 바쁜 상황에서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