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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상계백병원의 친절함이 돋보인 직원을 칭찬해 주세요.


2017년 2분기 3층 병동 양시은 간호사

환자들을 걱정하고 격려와 칭찬해주시는 모습~ 항상 웃는 얼굴과 상냥한 말씨로 설명도 잘 해주시는 모습~ 우리 환자들은 절대적으로 간호사 선생님을 의지한답니다. “ 잘 하셨어요~ 잘 참으셨어요~ ” 사소한 말 같지만 이런 말씀에 아픈 주사도~ 힘든 치료도~ 잘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친절한 선생님~ 최고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