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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

상계백병원, ‘항상 그랬다’ 배지로 한결같은 배려 다짐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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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 ‘항상 그랬다’ 배지로 한결같은 배려 다짐

- 전 직원 1,655명 대상 배지 배포·패용 캠페인 진행

- 환자 접점 부서 순회하며 간식 꾸러미 전달…현장 직원 격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배병노)은 9월 7일(월) 원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항상 그랬다’ 배지를 배포하고, 환자 접점 부서에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환자경험 향상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6차) 환자경험평가’에 대한 교직원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환자를 향한 따뜻한 배려가 일상적인 실천으로 이어지는 사람 중심 의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서 순회에는 배병노 원장과 이상석 진료부원장, 김영미 간호국장을 비롯한 환자경험 태스크포스(TFT)가 참여했다. 이들은 환자 접점 부서를 직접 방문해 ‘항상 그랬다’ 배지와 응원 메시지를 담은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현장 업무와 환자경험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근무복에 배지를 패용하고 캠페인의 의미를 함께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환자 접점 부서 외에도 원내 모든 부서에 배지를 전달했으며, 이번 캠페인은 직원 1,415명과 용역 직원 240명 등 총 1,6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직원들은 진료와 간호, 안내, 지원 등 각자의 자리에서 한결같은 친절과 배려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항상 그랬다’는 캠페인 문구에는 환자경험 향상이 평가 기간에만 이루어지는 특별한 활동이 아니라, 상계백병원 교직원들이 평소에도 꾸준히 실천해 온 문화라는 의미를 담았다.


배병노 원장은 “환자경험은 평가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환자를 마주하는 매 순간의 말과 행동이 쌓여 완성되는 것”이라며 “‘항상 그랬다’는 말처럼 모든 교직원이 지금까지 실천해 온 따뜻한 배려를 각자의 자리에서 한결같이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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