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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

상계백병원,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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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국립공원 탐방객 대상 의료서비스 연계 및 응급상황 대응 협력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배병노)은 4월 27일(월) 본관 16층 집무실에서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정태)와 국립공원 탐방객의 안전과 건강관리 지원 및 안전한 공원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과거 활발하게 이어왔던 협력 관계를 다시 구축하고 국립공원 탐방객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연계와 건강상담 등 기초 의료서비스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공원 내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안전한 탐방문화 조성에 함께 힘을 모으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상계백병원 배병노 원장, 이상석 진료부원장, 서윤덕 사무국장, 김영미 간호국장, 손영준 원무과장이 참석했으며,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측에서는 신정태 소장, 탐방시설과 성윤제 과장, 탐방시설과 박민경 팀장, 재난안전과 한완재 팀장, 자원보전과 박용해 계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상계백병원과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탐방객 대상 의료서비스 연계 및 자원봉사활동 추진·협력 ▲건강상담 및 응급상황 대비·대응 등 기초 의료서비스 지원 협력 ▲환자 및 의료진 대상 자연체험 프로그램과 힐링 프로그램 운영 협력 ▲기타 양 기관의 상호 협의를 통한 협력사업 추진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배병노 원장은 “북한산국립공원은 지역 주민은 물론 많은 시민이 찾는 소중한 자연 공간인 만큼 탐방객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일은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중요한 사회적 책무”라며 “상계백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원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진료 연계와 수용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정태 소장은 “북한산국립공원은 많은 탐방객이 찾는 대표적인 국립공원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에 대한 고민이 늘 크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관리 지원 등에서 양 기관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계백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하며 의료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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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1-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