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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상계백병원,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 1등급
  • 등록일2021.05.25
  • 조회수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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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고경수)이 5월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제1차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상계백병원은 89점을 기록해 평균 점수인 61.7점을 크게 웃돌았으며, 이번 평가에서 1등급 기관이 전체 19.3%에 불과해 정신건강 입원 환자 치료 우수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19년 8월부터 2020년 1월까지 건강보험 환자의 정신건강의학과 입원진료비를 청구한 의원급 이상 45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평가 지표는  ▲입·퇴원 시 기능평가 시행률 ▲입원 중 정신 증상 또는 이상반응 평가 시행률 ▲정신요법(개인정신치료) 실시횟수 ▲ 재원(퇴원) 환자의 입원 일수 ▲퇴원 후 30일 이내 외래 또는 낮 병동 방문율 등 총 8개 지표를 통해 산출했다. 종합점수 80점 이상인 1등급 기관은 80곳(19.3%), 2등급 89곳(21.4%), 3등급 이하 246곳(59.3%)으로 나타났다.


한편, 상계백병원은 심평원이 실시한 ‘의료급여 정신과 2주기 1차 적정성 평가’에서도 작년 11월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고경수 원장은 “상계백병원은 각종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환자 치료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정신질환 환자에도 적절한 치료를 통해 퇴원 후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하여 지역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