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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상계백병원, 위암 5차 연속·유방암 7차 연속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등록일2021.05.13
  • 조회수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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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고경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위암 및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위암은 5차 연속, 유방암은 7차 연속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위암과 유방암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 항목은 ▲전문 의사 구성 여부 ▲수술, 방사선, 항암화학요법 등 치료 적정 시행 여부 ▲입원일수, 입원진료비 등으로 상계백병원은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암 치료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고경수 원장은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은 서울 동북부 지역중심병원으로서 암 등 중증질환을 비롯한 전반적인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어떤 질환의 환자들이 찾아오더라도 최선, 최상, 신속한 진료가 이루어져 환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