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칭찬합시다

상계백병원의 친절함이 돋보인 직원을 칭찬해 주세요.


2017년 2분기 방사선종양학과 김유경 방사선사

갑작스런 암이라는 진단에 많이 놀라고 두려워 매일 지하 3층으로 가는 발걸음이 무거웠는데 선생님의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말씀으로 편안하게 치료받았습니다. 매번 친절한 안내와 침대에서 내려올 때 손잡아주며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환자의 기억속에서 많이 생각나는 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