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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상계백병원의 친절함이 돋보인 직원을 칭찬해 주세요.


14년 1분기 외과 김효수 전공의
동생이 담낭염 수술을 앞두고 간수치가 높아 수술여부가 불투명해져서 기다리고 있는데 연휴 전날 밤 11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 오셔서 수술 확정됐다며 성실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마음이 편안했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훌륭한 명의가 되실 김효수 선생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