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소식

일산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다” 2020년 통증캠페인 개최
  • 등록일2020.09.03
  • 조회수871


일산백병원,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다” 2020년 통증캠페인 개최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은 지난 8월 18일(화) 직원식당 앞에서‘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통증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암환자의 통증조절에 대한 의료진 및 환자의 인식 개선 ▲의료진이 암환자 통증조절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환자의 통증치료에 대한 인지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행사와 온라인행사(O/X퀴즈, 응원댓글달기)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됐다.


일산백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이언숙 센터장은 “진통제 사용을 통한 암환자의 통증은 충분히 조절 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암성통증 및 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오해를 해소 하고 암환자의 통증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백병원은 지난 2017년 완화의료전문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총체적인 돌봄 서비스를 통해 호스피스완화 의료 환자와 가족을 위해 심리·사회적, 영적 어려움을 도와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완화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