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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6차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 등록일2020.08.26
  • 조회수955



일산백병원, 6차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관상동맥우회술 6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관상동맥우회술은 관상동맥의 막힌 부위를 우회하여 막힌 혈관의 아래부위로 직접 혈액이 통할 수 있도록 통로를 만들어 주는 외과적 치료방법이다.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허혈성 심질환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81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진료량) 관상동맥우회술 수술 건수 ▲(진료과정) 수술 시 내흉동맥 사용 비율,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진료결과) 수술 후 합병증(출혈,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수술 후 30일 내 사망률, 퇴원 30일 내 재입원율 등 6개 지표이다.


일산백병원은 종합점수 93.86점을 받아 5회 연속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 1등급을 위해 노력해준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이번 평가 외에도 최근 발표된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대장암, 폐암, 만성폐쇄성폐질환, 마취 등 각종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일산백병원의 치료역량이 매우 우수하다는 것을 입증 받은 것이다.”며 “일산백병원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환자들이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