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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일산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일산백병원,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 등록일2020.07.23
  • 조회수210



일산백병원, 6차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혈액투석 6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였다.


혈액투석은 말기 신장질환 환자의 신장 기능을 대신하는 치료로, 우수한 기관에서 투석을 받아 관리하면 일상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으며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위험을 줄일 수 있다.


2018년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주2회(월8회)이상 실시한 만 18세 이상 환자에게 혈액투석을 시행한 전국 83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인력, 장비, 혈액투석 적절도 등 총12개 기준으로 산출됐다.


평가항목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의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건수 ▲2년 이상 혈액투석 경력을 가진 간호사 비율 ▲간호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건수 ▲혈액투석실 응급장비 보유여부 ▲혈액투석 적절도 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동정맥루 협착증 모니터링 충족률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률 등을 종합해 점수를 환산했다.


일산백병원은 종합점수 99점을 받아 전체평균 점수 84.1점을 크게 웃돌았다. 특히 이번평가에서 1등급 기관은 전체 13.%(103기관)에 불과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은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1등급을 위해 노력해준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외에도 최근 발표된 대장암, 폐암, 만성폐쇄성폐질환, 마취 등 각종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일산백병원의 치료역량이 매우 우수하다는 것을 입증 받은 것이다.”며 “일산백병원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좋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