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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등록일2020.06.26
  • 조회수225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8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의 파열로 인한 뇌출혈(출혈성 뇌졸중)을 통틀어 일컫는 대표적 뇌혈관 질환이다. 국내 사망 원인 4위로, 환자 수와 진료비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급성기뇌졸중 주상병으로 증상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 통해 입원한 환자를 진료한 종합병원 이상 248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지표로는 ▲전문인력 구성여부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선별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제(t-PA)투여율 ▲정맥내 혈전용해제(t-PA)투여 고려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 항응고제 퇴원처방률(심방세동) ▲건당 입원일수 장기도지표(LI) 총 9개 지표를 종합해 평가 했다. 평가결과, 일산백병원은 모든 평가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 했다.

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은 “이번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를 위해 노력해준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급성기뇌졸중 외에도 최근 발표된 대장암, 폐암, 만성폐쇄성폐질환, 마취 등 각종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일산백병원의 치료역량이 매우 우수하다는 것을 입증 받은 것이다.”며 “일산백병원은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백병원은 이번 평가 결과로 ‘급성기뇌졸중’ 8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하여 뇌졸중 치료에 있어 우수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